
인디펍 픽션
0원의 아침
통장이 비어갈 때 비로소 드러난 것들
120억 투자를 받던 스타트업 대표가 7억 빚의 파산 신청자로 법정에 서기까지, 그리고 잔고 0원의 바닥에서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사람들과 빈손으로 다시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 기록.
이 작품은 생성형 AI로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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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유리의 도시
1화샴페인 거품과 차가운 열쇠2화끊긴 화살표와 붉은 숫자3화형광등 아래의 빈칸4화화살촉을 그리지 못한 곡선5화식은 파스타와 차가운 열쇠6화0이 나를 건너다보는 밤2부 런웨이의 끝
7화숫자가 된 이름과 지하실 열쇠8화붉은 인주가 묻은 열쇠9화지하실 열쇠와 반듯한 사원증10화번들거리는 검은 화면과 묵직한 열쇠11화빈칸의 정적12화다음 주라는 말만 매주 새로 태어나고13화옥색 보자기와 식어가는 볕14화붉은 인주 자국과 꺼진 화면3부 영(零)의 방
15화유리가 사라진 방의 볕16화칠억의 숫자와 굽어지는 등17화나간 형광등 아래에서18화지면과 나란한 창과 빈칸19화식은 밥이 있는 지하의 방20화두 시의 온도21화지워지지 않은 로그의 자리22화오천오백 원의 각도4부 법정
23화텅 빈 자리를 증명하는 장부24화옥색 보자기와 25년의 통장25화꺾인 어깨와 0원의 잔고26화법원 계단 위의 로그5부 빈손의 아침
27화옥색 보자기가 비스듬히 덮은 밥상28화면책 결정문과 엄마의 김치통29화잊은 이름들을 되찾아 적는 새벽30화식은 캔과 빈자리의 봄31화사각형 두 개와 두꺼운 손가락32화올리브나무 아래 묻은 열쇠33화흰빛이 고이는 시간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