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펍 픽션
여름은 매년 온다
스무 해 만에 다시 선 302호 복도에서
마흔의 남자가 스무 살 여름을 보냈던 바닷가 고래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와, 끝내 하지 못했던 고백의 그해를 처음부터 다시 살아내는 이야기.
이 작품은 생성형 AI로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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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돌아온 사람
1화고래 정류장과 파란 난간2화스무 해 뒤의 302호3화겹겹의 페인트 아래 새겨진 고래4화소금기 얹힌 유리창 너머의 여름5화볕 냄새 뒤에 남겨진 두 달2부 옥상의 계절
6화어긋난 셈과 창틀의 금7화밤바다로 들어올린 숨8화아직 누르지 않은 셔터9화볕에 데운 시트와 아낀 셔터10화스무 해 동안 현상하지 않은 첫 컷11화삼킨 말과 젖은 발자국12화뻑뻑한 서랍과 부치지 않은 엽서13화밤을 두 동강 낸 비명3부 파도가 높아지는 밤
14화물어야 할 것이 늘어나는 밤15화닫힌 문과 긋지 않은 금16화유리창 너머의 노란 빛과 X자17화반쪽짜리 테이프와 두 개의 촛불18화구월의 금과 떫은 감19화필름 안에 갇힌 여름20화파란 난간 위에 남겨진 고래21화서로 다른 주머니의 스무 해4부 스무 해 늦은 답장
22화창틀 위에 세워둔 여름23화젖은 인화지와 밤의 고래24화빈 이름 칸과 가라앉은 고래25화낡은 방명록과 식은 갈치26화창틀에 남은 눈금27화빈 자리를 닦는 손5부 다시, 여름
28화자정을 알리는 물탱크 소리29화스무 해 뒤에 새긴 획30화미완성의 두 획과 비워둔 눈금31화새벽 바다의 사서함 번호32화수면 위로 올리는 숨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