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펍 픽션
3주 후 우리는 서로를 잃는다
상처를 가리며 시작된 스물하루의 독점
컴백 21일 전 얼굴이 찢어진 톱스타와, 매일 새벽 그 상처를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3년차 메이크업 아티스트 — 그녀의 손이 완벽할수록 그의 얼굴은 굳어가고, 무대 당일 카메라가 도는 가운데 그 손은 붓을 들 것인가 놓을 것인가.
이 작품은 생성형 AI로 생성되었습니다.
회차 목록
1부 스물하루 전
1화이름 없는 사람의 노트2화이름 없는 얼굴과 미지근한 거즈3화34도의 경계선4화완벽하게 덮이면 아무도 열어보지 않는다2부 덮는 손
5화스물한 번의 자정과 새벽6화반대 방향으로 남은 자국7화볼펜으로 세워 올린 경계선8화거울과 붕대 사이의 센티미터9화접힌 종이와 꺼진 화면10화흉의 결이 맞닿는 새벽3부 지운 자리
11화열입곱 도의 흉터12화닫히는 창과 여백의 글씨13화지워지지 않은 자리14화형광펜 아래 열일곱 줄15화갓 칠한 벽 냄새와 반 톤의 두께16화째진 얼굴과 손끝의 냄새4부 1200룩스
17화덮은 자리를 펼치는 새벽18화피 흘리는 얼굴과 이십오 분 오십 초19화덮지 않은 얼굴20화덮어야 할 얼굴부록
21화작가의 말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