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지원패키지

이미 만든 책, 서점에 낼 준비를 대신해드려요

인디펍 출판 브랜드로 발행되어 ISBN·바코드·납본 준비가 한 번에 끝납니다. 출판사를 직접 세우지 않아도 서점 유통을 시작할 수 있어요.

지원 내용

이런 준비를 대신해드려요

출판사 등록·행정·납본까지, 독립출판에서 가장 번거로운 유통 준비를 인디펍 출판 브랜드가 함께합니다.

인디펍 브랜드로 발행

인디펍 출판 브랜드(등록 출판사) 소속으로 발행되어 ISBN이 함께 부여돼요. 직접 출판사를 신고하거나 매년 면허세를 낼 필요가 없어요.

바코드 이미지 제작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이 주는 eps 파일을 인쇄에 바로 쓸 수 있는 ai·png로 변환하고, 스캐너 판독까지 확인해드려요.

납본 대행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을 대신 진행해드려요. 발행 후 도서 2부만 인디펍 물류센터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유통 연계

인디펍에 입점하면 전국 서점·도서관과 온라인 서점 알라딘까지 유통이 이어지고, 독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진행 절차

신청부터 유통까지,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 후 서지정보 접수를 거쳐 약 5~7영업일이면 발행 준비가 끝나요.

1

신청·결제

발행 신청서(책 제목·저자·발행일·정가 등)를 작성하면 결제 안내로 이어져요. 결제해야 발행 준비가 시작돼요.

2

서지정보 접수

신청 내용을 토대로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 발행 도서의 서지정보를 접수해요.

3

발행 준비 제공

약 5~7영업일 안에 ISBN·바코드·판권지를 전달해드려요. 내지에 판권지를 넣고 뒤표지에 바코드를 인쇄하면 됩니다. 이미 인쇄된 책은 바코드 스티커를 붙이면 돼요.

4

납본

발행일로부터 1개월 안에 납본 도서 2부를 인디펍 물류센터로 보내주시면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을 대행해요.

5

입점·유통

인디펍 입점 승인 후 전국 서점·도서관과 알라딘으로 유통이 시작돼요.

직접 준비할 때와 비교

출판사를 직접 설립하면 어떨까요?

ISBN을 직접 받으려면 출판사를 신고하고 유지해야 해요. 그때 드는 비용·행정을 인디펍 브랜드 발행과 비교해 봤어요.

직접 출판사 설립인디펍 유통지원패키지
출판사 신고관할 지자체에 출판사를 신고하고, 매년 등록면허세(지역별 약 2~7만원)를 내야 해요인디펍 브랜드로 발행돼 신고·등록면허세가 필요 없어요
상표권출판사명을 직접 상표 등록하려면 관납료 약 25만원에 변리사 대행 수수료(보통 20~30만원)까지 더해 45만원 이상 들고, 심사도 1년 안팎 걸려요. 등록하지 않으면 같은 이름을 다른 곳이 선점해 분쟁이 생길 수 있어요이미 특허청에 상표 등록된 '인디펍' 브랜드로 발행돼 별도 비용·분쟁 걱정이 없어요
ISBN·서지정보국립중앙도서관에 발행자번호를 신청하고, 도서마다 서지정보를 등록해야 해요인디펍이 발행처로서 ISBN 부여·서지 접수를 대신해요
바코드·판권지바코드(eps)를 인쇄용으로 변환하고 판권지를 직접 만들어야 해요인쇄용 바코드(ai·png)와 판권지를 제작해드려요
납본발행 후 30일 안에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를 직접 납본해야 해요납본을 대행해요. 도서 2부만 보내주시면 돼요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면 등록면허세가 책을 내지 않는 해에도 매년 나가요. 유통지원패키지는 책 1종 준비를 한 번에 끝내드립니다.

요금제

도서 1종 기준이에요

카드를 누르면 신청서로 이동해요. 신청서를 작성하면 결제 안내로 이어져요.

유통지원패키지

도서 1종

300,000원
200,000원
한시 할인 적용 중
  • 인디펍 브랜드로 발행 (ISBN 함께 부여)
  • 상표 등록된 인디펍 브랜드 (상표권 분쟁 예방)
  • 바코드 이미지 제작 (ai·png)
  • 판권지(txt) 제공
  •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대행

※ 유통지원패키지는 인디펍 입점·유통을 전제로 한 발행 서비스이며, 인디펍과의 출판 계약은 아닙니다.
※ 바코드 스티커 제작 비용은 수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FAQ

더 궁금하신 점이 있나요?

독립출판에서 가장 번거로운 유통 준비를 대신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인디펍 출판 브랜드(등록 출판사) 소속으로 발행되어 ISBN이 함께 부여되고, 바코드 이미지 제작·판권지(txt) 제공·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대행이 포함됩니다.
인디펍 입점·유통을 전제로 하며, 인디펍과의 출판 계약은 아닙니다.

네. 이미 인쇄가 완료된 도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발행 후 제공되는 바코드로 스티커를 제작해 뒤표지에 부착하면 됩니다.

비매품 도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책은 유통지원패키지 대상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작권·출판권 등 도서에 관한 모든 권리는 발행과 무관하며, 별도 계약이 없는 한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도서관법 제21조에 따라 국내에서 발행되는 도서는 ISBN을 부여받아야 합니다.
ISBN이 있으면 서점 유통과 도서관 납품이 쉬워지고, 독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도서 면세 적용 관련 세무 이슈도 정리됩니다.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조에 따라 도서에는 저자·발행인·발행일·출판사·ISBN을 기재해야 합니다.
인디펍 브랜드로 발행되므로 판권지의 출판사는 '인디펍', 발행인은 인디펍 대표자명이 들어가며, 판권지는 텍스트 파일(txt)로 제공해드립니다.

표지에 인디펍 로고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인디펍이 아닌 다른 출판사·발행처로 인식될 수 있는 표기가 표지에 있으면 발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음 자료는 ISBN 부여가 어렵습니다.
· 달력·다이어리·플래너 등 수명이 짧은 자료
· 잡지·신문·학회지 등 연속간행물(표지에 '잡지'·'매거진' 표기 포함)
· 특정 개인·단체·상품·이념·종교 등의 선전·홍보 도서

출판사를 직접 신고해야 하고, 등록면허세를 매년 1월 정기분(지역별 약 27,000~67,500원)으로 내야 합니다.
또한 면세사업자로 사업자등록 후 매년 사업장현황신고 등을 챙겨야 하며, 근린생활·업무시설 요건의 사업장 주소(자택은 등기부등본, 별도 사무실은 임대료)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국립중앙도서관 발행자번호 신청과 도서별 서지정보 등록까지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유통지원패키지는 이 준비를 인디펍 브랜드 발행으로 대신합니다.

서지정보 접수 후 수정은 항목당 10,000원의 추가 결제가 필요합니다. 신청 전에 책 제목·저자·발행일·정가 등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도서를 발행·제작한 사람이 일정 부수를 법령에서 정한 기관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행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를 납본합니다.
납본제도 알아보기 →

발행일로부터 1개월 안에 납본 도서 2부를 인디펍 물류센터로 보내주세요. 기간 내 발송이 어려우면 1:1 문의에 발송 가능일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납본 도서가 제출되지 않으면 ISBN이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없이도, 유통 준비는 끝

신청 한 번이면 ISBN·바코드·납본 준비를 인디펍이 대신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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