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양윤미
양윤미

시인


안녕하세요.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인 양윤미 입니다. 거주하는 지역은 울산이고요. 울산에서 문학전시회, 청소년을 위한 문학 강연, 시낭독회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젊은 작가입니다. 울산작가회의에서 사무차장을 맡고 있습니다.

어떤 책을 독립출판하셨나요?

저는 2022년 4월에 첫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을 출간하였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독립출판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등단 이후, 한국 예술인 복지재단의 창작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여러 독립출판사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시와 문학을 취급하는 새새벽책방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제 원고를 채택해 주셨습니다. 표지 디자인에 제 작품 세계를 많이 녹여내려고 애를 썼는데요, 많은 수정 요청을 다 잘 반영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작가님에게 독립출판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독립출간물은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개성과 목소리가 담긴 세상 유일무이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작가 자신이 낼 수 있는 가장 정직하고 진정성있는 메세시이지요. 독립출간은 일종의 마이너 리그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어느 흑인 작가가 했던 “작가들은 주크박스가 아니다.”라는 말을 좋아해요 언제나 내 글의 가장 첫 독자는 나 자신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이어야 세상 밖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봐요. 내가 바라보는 세상과 삶이 누군가에게 해답이 되기를 바라며.


양윤미 작가님의 독립출판물

오늘이라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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