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매일 단 한 권의 가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독립출판물
성북구의 작은 위스키 바 '톰바틀'을 운영하는 노수민이 잔을 채우고 비우는 무수한 밤 사이에서 길어 올린 에세이. 위스키를 해설하는 대신, 그 곁에 흐르는 시간과 잔 위를 스쳐 간 표정들을 조용히 적었습니다.